<밸리> 노스 할리웃의 주상복합단지에 432 유닛의 아파트 계획이 제안됐다.

7940 N. 랭커쉼 불러버드 부지의 주상복합단지 건립계획의 일부로 제안된 이 계획에 따르면 1층 상업시설 2만2천 스퀘어피트, 커뮤니티 시설과 휴게공간 1만8천 스퀘어피트, 저소득층을 위한 저렴한 아파트 48 유닛을 포함하고 있다.

랭커쉼 크로싱 회사 대표인 돈 핸키가 제출한 이 계획에는 1만4천 스퀘어피트의 소매시설에서 알코올 판매를 위한 마스터 조건부 사용허가를 요청하고 있다.

돈 핸키는 LA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의 종업원 3천명 규모의 한키그룹을 이끌고 있으며, 1982년 설립된 부동산 투자회사인 핸키투자유한공사를 포함, 약 20억 달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또 남가주에 330만스퀘어피트의 상업용 부동산과 1,450만 스퀘어피트의 도시개발용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