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뉴홀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래믈 씨어터 건립공사는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남가주에서 9개의 극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족운영회사인 래믈 측은 최근의 매각 소문에 대해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으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10월 라이온스 애비뉴와 레일로드 애비뉴 사거리 부지에서 착공된 이 프로젝트는 스크린 7개를 갖춘 2층 건물로 총 500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추게 된다.

당초 올여름 완공될 예정이었지만 지난 겨울 잦은 비로 인해 일정이 늦어져 올해말이나 내년초로 지연되고 있다.
래믈 씨어터가 완공되면 연말이나 2020년 초에 오픈 예정인 주상복합시설 '뉴홀 크로싱즈'와 연결된다.

한편 뉴홀 크로싱즈는 47 유닛의 주거시설과 2만 스퀘어피트의 소매점포, 372대 규모의 주차건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