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캐스터> 랭캐스터 시는 LA카운티 경제개발공사가 선정하는 '가장 비즈니스 친화적인 도시'에 선정됐다.2007년과 2013년에 이어 올해 세 번 째 수상으로, 3회 수상한 도시는 랭캐스터가 처음이다.

렉스 패리스 시장은 "각종 규제를 없고 혁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이같은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LA카운티 경제개발공사는 고용주들이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수준을 높이도록 도운 지방정부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밝혔다.

랭캐스터 시는 경제발전을 우선시하고 사업의 진입, 확장, 유지 등 매단계마다 이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부서는 경제개발팀과 협력해 개발사업이 적시에 이뤄지도록 하며, 시에선 혁신적인 인센티브 프로그램과 신속한 인허가로 랭캐스터에 기업체를 유치하는 데 노력해왔다.

55만 스퀘어피트의 전기버스 제조공자에 800여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는 BYD모터스는 "랭캐스터 시가 우리의 사업 진출, 승인, 인센티브, 노동력 지원 등 필요할 때마다 적기에 큰 도움을 줬다"고 평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