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달러 투자해 2020년 중후반 완료

 

<산타 클라리타> 웨스트필드 발렌시아 타운 센터에 코스트코가 들어선다.

웨스트필드 발렌시아 타운 센터는 최근 코스트코, 고급 영화관, 피트니스 센터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더 패티오즈 커넥션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이곳에서 쇼핑과 체력단련, 오락 등을 한 곳에서 경험하게 될 전망이다.

웨스트필드 측은 과거 시어즈 건물 자리에 산타 클라리타 밸리의 두 번째 코스트코 및 주유소가 들어서게 되며 발렌시아 타운 센터의 나머지 부분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도록 독특하게 설계될 것이라고 말했다. 

웨스트필드 측은 코스트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시 당국자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주차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320대 규모의 주차장 건립도 프로젝트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새로 들어설 건물 2층에는 각종 상점과 소매점으로 쉽게 연결되는 고급 영화관과 풀서비스 건강 및 피트니스 센터가 들어서게 된다.
새 영화관은 에드워즈 극장만큼 크지는 않지만 대형 리클라이너 좌석과 더좋은 음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더 패티오즈 커넥션 프로젝트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통해 486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할 뿐만 아니라 6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약 180개의 사업체와 1,0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된 웨스트필드 발렌시아 타운 센터의 2천만 달러 리노베이션에 이은 것이다.
시는 더 패티오즈 커넥션 프로젝트가 2020년 중후반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