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리타> 산타클라리타의 5 교육구 학생들의 영어, 수학 학력이 모두 가주 평균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력 수준이 높은 산타클라리타의 교육구로서는 당연한 결과지만 특히 뉴홀교육구 학생들은 영어 못지 않게 수학 학력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홀 교육구 학생들의 영어 기준충족-상회의 비율이 69%였고 수학 기준충족-상회의 비율도 거의 같은 68.7% 나타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가주 학생학력 향상평가(CAASPP)는 컴퓨터로 시험을 다섯번째 해이며, 기준초과, 기준충족, 거의 충족, 기준미달의 4 단계로 학생들을 평가한다.

 

가주 전체의 결과에 따르면, 영어에서 기준충족-상회로 나타난 학생은 50.9%로 이는 2018년보다 0.99% 증가했고 2015년에 비해 거의 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에서 기준충족-상회로 나타난 학생은 39.7%로 2018년보다 1% 증가했다.

 

한편 윌리엄 하트 교육구 학생들의 73.21%가 영어에서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했으며 52.94%는 수학에서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했다.

하트 교육구의 커리큘럼과 평가 책임자인 데이비드 레바론 씨에 따르면, 이 지역의 특수 교육 프로그램 학생들은 주 평균보다 거의 두 배 이상 더 앞섰다.

 

캐스테익 유니언 교육구에선 3학년에서 8학년까지의 61.15%가 영어의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했으며 46.17%는 수학의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했다.

 

소거스 유니언 교육구 3, 6학년 학생들도 영어에서 66.34%, 56.06%의 점수를 기록하며 높은 성적을 거두었다.

 

설퍼스프링스 유니언 교육구의도 3학년에서 6학년 사이의 59.85%가 영어의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했으며 49.80%가 수학의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