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리타> 산타클라리타 밸리 지역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4월4일 현재 최소한 11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4월 4일 낮12시 현재 산타클라리타, 밸리, 팜데일, 랭캐스터 확진자 수 보기>

이날 LA카운티 전체의 확진자 수는 하룻동안 711명 늘어나 5,277명이며, 사망자수는 28 명이 늘어 117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타클라리타에 있는 헨리 메이요 뉴홀 병원 측은 지금까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여부에 대해 330건을 테스트 했으며, 47건은 양성 판정, 66건은 현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헨리 메이요 병원에 콜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입원자는 1명 늘어난 1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헨리 메이요 병원은 이날 하루 모두 35건의 코로나바이러스 진단검사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병원측은 이 진단검사 결과는 보통 사흘에서 엿새 지나야 알 수 있으며, 이 기간도 가변적이라고 밝혔다.

현재 산타클라리타 시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4월 4일 현재 헨리메이요 병원과 기타 병원의 확진자 수를 합쳐 모두 89명이다.

캐년컨트리의 시외 지역에서 7명, 시외 지역인 스티븐슨랜치에서 7명, 시외지역인 캐스테익에서 5명의 확진자가 있다.
또 산타클라리타 시 보건당국은 시외지역인 액턴과, 소거스의 시외지역에서도 환자가 최소한 1명씩에서 4명까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