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리타> 산타클라리타 시의 보석같은 존재인 130 에이커에 달하는 센트럴 파크의 남서쪽 미개발 부지에 편의시설이 추가된다.

 

시는 54 달러를 들여 산타클라리타 소재 디자인회사와 공원 확장 디자인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부케캐년 로드에 있는 센트럴 파크는 일반 놀이터와 다목적 경기장, 개공원, 디스크골프코스 여러 시설이 있다.

 

각종 경기, 특별 행사 공원시설을 이용 신청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나 관계자는 접수된 신청의 55% 수용할 있었다고 밝혔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공원 확장계획에는 풀사이즈의 다목적 경기장 4개가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다.

 

스포츠 경기장 조명 설치, 조경·관개시설 개선, 화장실 추가, 주차장 추가, 개공원 시설 개선, 진입로 조명 설치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원 내에 있는 3.1 마일의 크로스 컨트리 코스에 대한 개선책도 검토중이다. 18 디스크골프코스는 이전될 계획이다.

 

센트럴 파크는 야구, 농구, 축구 전통적인 인기 종목 아니라 피클볼, 프리스비 같은 종목을 즐기는 주민들에게도 죄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