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리타> 시는 캐년 컨트리 산허리에 약 6천개의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한 캐년뷰 회사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시는 캐년뷰 회사가 2017년 약 12만 스퀘어피트 넓이의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하면서 50%의 오픈스페이스 규정을 어겼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캐년뷰 회사 측은 이에 대해 태양열 전지판을 사용하는 이동식 홈파크인 캐년뷰 이스테이트를 조성할 때 허가를 받아야 하는 규제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