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클라리타> 유수경 가야한국전통무용단 단원 2 명이 최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학생은 지난  3월 2일  LA 의 페이스몰 센터 빌딩에서 열린 삼일절 기념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수여한 골든 사회봉사상을 받았다.

 

상을 받은 두 학생은 Anna Kim (웨스트랜치 고교 9학년) Olivia Kook (아카데미 오브더 캐년스 10학년)으로 그동안  500 시간 사회봉사로 한국무용을 공연하고 한국의 예술문화를 미국사회에 알리는 한국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또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공부하면서도 우리 무용의 뛰어난 진가를 널리 알리고  많은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타민족들과 화합하고 서로의 문화교류에 큰 보탬이 되었다.

 

유수경 단장은 "시간과 열정을 바쳐 우리 문화를 알리는 봉사활동에 힘을 다해 의미있는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어 참으로 자랑스러운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