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김-뉴스타부동산-발렌시아-에이전트

대구 경북 지역에 전달될 예정

 

<산타클라리타> 뉴스타부동산 발렌시아 지점의 쥴리 김 에이전트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11일 성금 5,000달러를 LA 한국일보에 기탁했다.

매년 기부를 작정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돈을 모으고 있었다는 쥴리 김 에이전트는  “마침 코로나 성금 모으기 캠페인을 하고 있는 한국일보를 보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성금을 내기로 결심했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모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일보에 접수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부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출처: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