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리타> 산타클라리타 시의회는 최근 만장일치로 캐머런 스마이스 를 2020년도 새 시장으로, 빌 미란다를 시장대리로 선출했다.

스마이스 시장은 3명이 숨진 소거스 고교 총격사건을 언급하며, 2020년 한해 동안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치유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이스 시장은 2003년, 2005년, 2017년에 이어 네 번 째로 시장을 맡게 됐다.

스마이스 시장은 새해에 골든밸리 로드의 새 소방서, 캐년컨트리 커뮤니티센터 오픈, 뉴홀의 래믈 씨어터, 센트럴 파크의 다목적 구장 4곳 추가 등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