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리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격리 기간 동안 반려동물 입양이 늘어나고 있다.

캐스테익 동물보호센터는 지난 5월 8일 기준 개 6 마리, 고양이 7 마리, 토끼 1 마리만 남아 있었다.

이 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개 40 마리가 새주인을 기다리며 보호되고 있었던 적도 있다고 한다.

센터 측은 입양 증가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집에서 머무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반려자'를 원하는 사람도 늘어난 탓도 있다고 밝혔다.

센터 측은 곧 보호센터로 들어오는 새 동물들이 늘어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동물 입양이 현수준으로 유지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캐스테익 동물센터에서 입양 하려면 우선 센터 측에 전화해 방문 약속을 해야 한다.

문의 661-257-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