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리타] 쓰레기 수거회사가 주민들이 사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나무를 무료로 수거할 예정이다.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와 버텍 웨이스트 회사는 12월 26일부터 1월 11일까지 각 지역의 쓰레기 수거일에 맞춰 집 앞 도로가에서 크리마스 트리를 수거해 재활용 하게 된다.

아파트 등 다세대 주택 거주자들은 단지내 쓰레기 수거함 옆에 크리스마스 트리 나무를 놓아두면 된다.

하지만 트리를 버리기 전에 못, 그물, 조명 등 각종 장식을 제거해야 한다. 또 솜털이 뭉쳐진 상태로 있거나 페인트 칠 되어 있거나 방화처리가 된 나무는 재활용 대상이 되지 않고 쓰레기로 처리된다.

트리 나무를 재활용 하게 되면 매립지에 나무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환경에 도움이 되며, 시민으로서 시를 도우는 셈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GreenSantaClarita.com을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