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떠오르는 팜데일 - 랭캐스터

 

 팜데일 지역은 엘에이 북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엘에이에서 약 60 마일 정도 (1 시간 20 분 정도로 출퇴근 시간을 피하면 약 1 시간 소요)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엘에이에서 오실 경우 5 번 북 쪽 방향 프리웨이를 타고 오시다가 14번 북 쪽 프리웨이로 진입해서 약 30 분 정도 오시면 됩니다. 북쪽으로는 팜데일처럼 한 때 인기 있었던 랭캐스터 시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0 년이 되면서 남가주에 부동산 열풍이 불 때 팜데일은 신규 대단위 주택 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하면서 한인들에게 본격적으로 소개되었고 많은 한인들이 대거 이주하였습니다. 4 계절이 뚜렷하고 공기가 좋은 살기 좋은 지역입니다.

KB 홈 등 여러 대형 건축 회사들이 팜데일에 새로운 단지들을 형성하면서 주택을 분양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방 4 ~ 5 개 짜리로 건축 면적 약 2,500 ~ 3000SF 이 넘는 큰 주택들이 약 30만불 대였으며 한인들이 많은 분양 신청을 하였습니다. 30만불 대로 분양 받은 주택들이 1 년 후 40 ~ 50 만불대로 오르면서 더 많은 한인들이 몰려들었으나 2008 년 금융 위기였던 서브프라임 사태로 주택 경기가 무너지면서 한인들도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10 여 년이 지난 현재, 지속적인 경제 성장에 힘입어 안정적인 모기지 시스템과 사상 최저 낮은 이자율 상태에서 매매가가 탄탄하게 상승하였으며 지금은 주택 매매가 많이 회복된 상태입니다만 엘에이나 타 지역에 비해 여전히 낮은 가격 덕분에 많은 외지인들이 다시 찾는 팜데일, 랭캐스터가 되고 있습니다.

연방 센서스에 따르면 2010 년을 기준하여 팜데일은 약 157,000 여 명, 랭캐스터는 약 159,000 여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백인이 약 49 % 거주하고 있고 흑인은 약 13 %, 그 외에 생활하며 아시안은 약 4 %로 그 중에 한인은 필리핀에 이어 두 번 째로 많은 약 1,000 여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랭캐스터를 포함하면 2,000 년 이후 계속 증가하여 총 거주민이 약 35만 정도가 샐활하는 인기있는 도시들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에 의하면, COVID-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상 최저 3 %대 이자율, 여전히 부족한 주택난과 타 지역의 높은 렌트비 인상으로 금년 하반기부터는 팜데일 랭캐스터 지역에 대규모 건축 회사들이 건설 승인을 받아 많은 새 집 분양과 좋은 주거 환경을 조성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당분간 활황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20 ~ 30 만불대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의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40 ~ 50 만불 대의 집들도 많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특히, COVID-19 팬데믹 사태로 거의 모든 업체들이 재택 근무 형태로 바뀌면서 대도시 집약적 생활권에서 자연히 벗어나게 된 사람들이 거리에 부담을 갖지 않으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더욱 관심을 갖게 되는 도시로 팜데일, 랭캐스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뉴스타 팜데일 지사는 미래의 비젼을 바라보며 현재의 사무실로 확장 이전한 지 4 년 째로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지금까지 성장해 왔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속에 저희 뉴스타 부동산 전문인들은 최선을 다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글=뉴스타부동산 팜데일지사 제공>

 

뉴스타 팜데일 지사장 백기환 (Steve P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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